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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KBS-㈜인탑스와 국내 취약 아동 지원을 위한 캠페인 협약 체결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7/02/13 [10:51]


[한국NGO신문]차성웅 기자=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KBS라디오센터(센터장 이경우), IT기기 소재 전문회사 ㈜인탑스(대표 김근하, 정사진)와 함께 국내 취약 아동 지원을 위한 캠페인 협약식을 가졌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KBS라디오센터, ㈜인탑스와 국내 취약아동 지원을 위한 KBS희망충전대한민국 협약식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지난 10일가졌다. (왼쪽부터)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인탑스 김현량 이사, KBS R 프로덕션1 이제원 국장.(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KBS1 라디오 ‘희망충전대한민국’은 지난 2013년부터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기금 모금을 함께 해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1년 동안 ‘희망충전대한민국’을 통해 매주 12건 이상의 국내 취약 아동 사례를 소개하며 보다 적극적인 후원 독려에 나설 예정이다. 청취자들의 ARS로 모금된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가정에게 전달된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또 (주)인탑스가 1년간 이번 캠페인에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인탑스는 지난해에도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KBS 삼자협약을 맺고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기본권을 누리지 못하고 소외된 채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행복할 권리를 되찾아 주기 위해서는 많은 국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충전대한민국’ 청취자들의 후원금이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의 경우 5억 5천여만 원이 모금됐으며, 해당 후원금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아동 가정을 위해 쓰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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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13 [10:5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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