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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 내려앉은 천리포수목원 설경
고고한 자태 드러낸 매화, 납매, 풍년화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7/01/23 [11:50]


[한국NGO신문]차성웅 기자=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이 대한을 맞아 아름다운 설경을 선보였다.
 
▲ 민병갈 기념관(사진=천리포수목원)     

 
▲ 큰연못과 민병갈 기념관(사진=천리포수목원)     

 
달콤한 향기를 내뿜는 납매는 제 몸보다 큰 눈송이를 달고, 풍년화 위에도 눈꽃이 내려앉았다. 매실나무도 눈 속에서 여린 꽃잎을 드러내며 고고한 자태를 뽐냈다.
 
▲ 납매(사진=천리포수목원)     

 
 
▲ 매실나무(사진=천리포수목원)    

 
 
▲ 매실나무(사진=천리포수목원)     

 
 
▲ 풍년화(사진=천리포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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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23 [11:50]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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