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GO신문은 다양한 시민사회단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꿈과 희망을 디자인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성숙한 시민사회를 선도하기위해 2002년 9월 30일 창간한 한국NGO신문은 시민사회단체의 다양한 활약상을 지켜보면서 우리사회의 정치, 경제, 사회, 환경, 문화 등 각 분야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사건취재보도를 통해 우리사회에 교훈을 주고, 새로운 세상의 지평을 열어 가도록 하는 매체로서 자리매김을 해왔습니다.

 

현재 한국 NGO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기반으로 정부, 기업의 정책과 방향을 주도하며 사회흐름을 이끄는 제3의 섹터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에 한국NGO신문은 시민단체, 환경단체, 봉사단체와 더불어 시민사회 참여와 함께 사랑과 배려를 통해 소통과 화합에 앞장서는 새로운 21세기 시민사회의 길을 열어나갈 것입니다.

 

인권 환경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와 계층을 아우르는 많은 오디언스와 함께 성숙한 시민사회를 맞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국NGO신문을 지켜 봐 주십시오. 
 
한국NGO신문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태평로에서 여영미 발행인